유증기를 줄이는 획기적인 제품

기사입력 2018.07.04 07:40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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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튀김의 유증을 80% 절감하여 튀김 작업환경에 혁신을 가져오는 바이브프라이

 

바이브플러스(대표:최명종)에서 튀김의 혁신을 가져올 바이브 플러스를 출시하였다.

전기장을 통한 물분자 진동방식을 기본 원리로 하는 바이브 플러스는 튀김업을 하는 자영업자의 작업 환경과 건강을 지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닭튀김을 비롯해 식용유를 이용해 튀기는 모든 업소의 작업 환경은 열악하기 여지없다.

튀김중 발생하는 유증은 특히 튀김업을 하는 자영업자에게 심각한 건강상 영향을 끼치고 있다.

대부분의 튀김 자영업자들은 튀김중에 발생하는 많은 양의 유증으로 인해, 폐암, 백내장 등을 건강상의 문제들을 염려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유는 유증속에 포함된 아트릴 아미드는 1급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작업자의 건강을 서서히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유증을 줄일 특별한 방법이 현재는 없기때문에 안좋은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유증으로 인해 작업장의 청결에도 많은 문제를 발생시킨다.

튀김중 수증기와 함께 발생하는 많은 양의 유증은 공기중에 날아가 주방기구와 환풍구 등에 흡착됨으로 기름때로 인한 청소의 어려움도 호소한다.

 

바이브 플러스(대표:최명종)에서 유증을 80%이상 줄여 튀김작업자의 건강과 작업장의 청결을 동시에 해결할 바이브프라이가 출시되었다.

바이브프라이는 기존의 유탕기에 간단한 설치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유증은 튀김속에 포함된 수분과 기름이 고온에서 만나 함께 공기중으로 날아가면서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바이브프라이는 전기장을 통한 물분자 진동으로 튀김의 속과 겉의 물 분자를 잘게 쪼개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원리로 튀김 겉에 있는 잘게 쪼개어진 수분이 고온의 기름을 만나, 기름과 뭉치기 전에 먼저 물분자만 수증기로 날려보냄으로 물과 기름이 만나 날아가는 유증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아낸다.

또한 튀김의 겉을 순식간에 튀겨 튀김 코팅을 만들어 줌으로 튀김속의 육즙을 보존할 수 있다.

따라서 튀김의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최상의 튀김으로 만들어 준다.

 

유증 발생을 줄여줌으로 앞서 말한 것처럼 유증으로 인한 건강의 악영향을 줄여주며, 주방에 기름때가 흡착되지 않음으로 환풍구 청소나 주변 기구의 기름때 제거를 위한 청소를 줄여줌으로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바이브플러스 최명종 대표는 최명종대표는 바이프프라이의 장점중의 또 하나는 기름의 산패 속도를 줄여줌으로, 튀김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기름의 교체 시기를 늘려줌으로 기름 비용을 약 20%이상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바이브 프라이의 활약으로 지역상가에서 많은 수를 차지하는 치킨을 비롯한 튀김업소 등의 자영업자들의 건강과 건강한 튀김을 위한 활약을 기대해 본다.

[이기자 기자 lee@repo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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